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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9일 목요일

로봇 시대에 교육은 무엇을 할까

로봇 시대에 교육은 무엇을 할까
- 좀 당혹스러워서 교장실에서 혼자 생각해봤다. 아이들이 혹시 로봇을 게임의 대상으로 본 건 아닐까? 인류를 파괴한다는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을까? 아무튼 우리에게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부르는 지능정보사회는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4차 산업혁명의 이해’를 주제로 제46회 다보스 포럼이 열렸다. 클라우스 슈밥 다보스 포럼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디지털·바이오·오프라인 따위 기술을 융합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로봇·인공지능·사물인터넷 등 미래기술은 4차 산업혁명이 인류에게 새로운 삶을 가져올 대변혁의 시작이며 경제적 측면에서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급격한 변화에 문제의식을 갖기도 한다. 미래 기술 혁명이 우리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사회양극화를 키우는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는 지적이 그것이다.


아침햇살] 가난하면 국가-기업도 슬프다

아침햇살] 가난하면 국가-기업도 슬프다
- 2016년은 기록적인 기온 상승이 있던 해였다. 기온 상승은 극한기상을 몰고 왔다. 전 세계가 혹한, 이상폭염, 가뭄, 홍수, 슈퍼태풍, 지진으로 몸살을 앓았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영향이다. 이젠 어느 나라도 기후변화의 재난으로부터 자유로운 나라는 없다. 문제는 해가 갈수록 극한기상의 발생 빈도는 높아지고 강도는 강해질 것이라는 거다. 자연재난으로부터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지역은 가난한 나라들이다. 세계기상기구의 재해연보를 보면 주로 남부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이다. 대개 아열대나 열대지역에 위치한 나라들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은 농작물 생산을 줄어들게 한다. 노동생산성도 떨어진다. 깨끗한 물을 구하기가 어려워진다. 또한 기온상승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재난 대비 인프라, 냉방시설, 담수화시설, 상수도시설, 의료보건체계 등은 더 필요하다. 

늘어나는 청소년 음주와 흡연, 따뜻한 관심 필요하다

늘어나는 청소년 음주와 흡연, 따뜻한 관심 필요하다
-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15~19세 청소년 중 80%가량이 최근 6개월 사이에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10대 청소년의 음주율 또한 2013년 16.3%에서 2015년 16.7%로 나타나 다소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음주량도 적지 않아 한번 마실 때 소주 5잔(맥주의 경우 3병, 양주는 5잔) 이상 마신다는 경우가 무려 43.5%에 달했다. 음주만큼이나 흡연 청소년의 비율도 만만치 않다. 몇 년 전 질병관리본부는 청소년 7만4186명을 조사한 결과, 일상 속에서 2주 이상 우울감을 경험한 청소년의 경우 일반 청소년보다 흡연 및 음주 비율이 2배 이상이라는 통계를 발표했다. 사회가 과열 경쟁화 되면서 과도한 입시, 학업 부담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받는 스트레스와 압박이 심하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학생들이 음주와 흡연에 더욱 빠져드는 것으로 보여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이지만 어린 학생들의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를 묵인하기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예방해야 한다.

청소년 정책참여 길 넓히고 지도자 양성시스템 만들어라

청소년 정책참여 길 넓히고 지도자 양성시스템 만들어라
- 대학 리더십의 꽃인 총학생회의 초라한 현주소는 현재 한국 사회 리더십 위기의 축소판이다. 초·중·고등학교 졸업까지 주입식 교육과정을 마친 청년들에게 사실상 처음 주어지는 실험의 기회이지만 차갑게 외면 받고 있는 셈이다. 최근 18세 참정권에 대한 논의도 정작 주인공인 청년보다 정치권의 목소리가 더 높다. 전문가들은 청소년 사회 참여 보장, 지식 전달형 리더십 교육 탈피, 지도자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등 종합적인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한다.

안희정 "동성애, 종교 신념 있는 사람도 반대할 수 없어"

안희정 "동성애, 종교 신념 있는 사람도 반대할 수 없어"
-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대권 도전을 선언한 안희정 충청남도지사(더불어민주당)가 "동성애는 개인 인권이기 때문에 논쟁할 필요도 없는 문제"라고 말했다 ...

중년일수록 적게 먹으면 오래산다.

중년일수록 적게 먹으면 오래산다.
- 암, 당뇨병 등 각종 질환이 걸릴 확률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다. 이를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특히 중년일수록 적게 먹는 것이 장수에 큰 도움 ...

태국, 에이즈 전염 시도 체코 남성에 '공포'…경찰, 공개수배

태국, 에이즈 전염 시도 체코 남성에 '공포'…경찰, 공개수배
-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에이즈를 전염시키려 한 체코 남성이 태국에 ... 태국 경찰은 17일 미성년자를 비롯한 다수의 남성에게 에이즈 전염을 시도한 ...

국민 60% "법에 위배되도 '종교의 자유' 지켜야"

국민 60% "법에 위배되도 '종교의 자유' 지켜야"
- 미국 오리건 주에서 웨딩케이크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아론 클라인과 멜리사 클라인 부부는 동성결혼식에 케이크 공급을 거부했다가 미화 135,000 달러 ...

골드에이지'만 있고 빈곤노인은 없다

골드에이지'만 있고 빈곤노인은 없다
- 한국 노인 빈곤율 세계 1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2013년 49.6%로 OECD 평균의 4배에 달했다. 노인 빈곤 문제가 ...

빈곤의 덫에 빠진 고령층' 65세 이상 빈곤율, 사상 최고

빈곤의 덫에 빠진 고령층' 65세 이상 빈곤율, 사상 최고
- 통계청,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의 '가계금융 복지조사' 결과를 보면 가장 최근 결과인 2015년 65세 이상 노인 빈곤율은 61.7%로 전년보다 1.5%포인트 상승 ...

아이에게 겨울 보약이 필요한 순간

아이에게 겨울 보약이 필요한 순간
- 평소 건강할 때는 아이에게 필요한 건강기능식품, 영양제를 섭취하며 '건강 향상과 유지'에 힘쓰고, 만약 아이가 같은 질병을 반복적으로 앓거나, 영양 섭취 ...

반기문 전총장 '선천적 동성애' 인정

반기문 전총장 '선천적 동성애' 인정
- 한국의 유력 대권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반기문(사진) 전 유엔 사무총장이 성소수자(LGBT) 문제를 두고 "동성애는 태어날 때 그런 성향을 가질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