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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0일 월요일

새 학기 증후군] 부모와 애착관계 불안정할수록 분리불안

새 학기 증후군] 부모와 애착관계 불안정할수록 분리불안
- 아이들은 일단 분리 불안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분리 불안은 학령기 아동의 3-4% 정도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청소년에서도 1% 정도는 분리 불안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또 다른 이유로는 학업 상에 문제가 있거나, 친구관계 등의 사회적 적응에 문제가 있을 때 학교 가기를 싫어할 수 있다. 그러나 학교에 입학 하자마자 며칠 이내로 나타나는 것은 분리불안에 초점을 맞춰야 할 이유가 된다. 분리불안의 원인으로는 가장 대표적으로 부모와의 애착관계를 들 수 있는데, 이러한 애착관계가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으면,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된 모습으로 학교 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이 잘 적응해 나간다. 하지만 애착관계가 불안정하고, 부모님으로부터 충분한 사랑과 공감을 받지 못한 아이는 새롭고 낯선 환경에 대해 어려워하며 선생님과의 관계 다른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위축된 모습을 보일 수 있다.

단 한 번의 고지방 식사도 인슐린 저항 유발"

단 한 번의 고지방 식사도 인슐린 저항 유발"
단 한 번의 고지방 식사도 2형(성인)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인슐린 저항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슐린 저항이란 당뇨병의 전 단계로 포도당 ...

중, 2020년에 만성질병으로 인한 사망률 5년전보다 10% 감소?

중, 2020년에 만성질병으로 인한 사망률 5년전보다 10% 감소?
- 현재 중국에서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병의 발병률이 상승세를 긋고 있다. 중국의 고혈압 환자는 2억명, 당뇨병 환자는 1억명이 넘는다. 중국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 질병통제국 감찰요원인 장계락(張繼樂)은 만성질병이 이미 중국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주요한 요인이 됐다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중국 주민의 사망원인 중 만성질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86.6%에 달하며 그 가운데서도 심뇌혈관 질병과 암, 당뇨병,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79.4%에 달한다. 이외 성인의 25.2%가 고혈압 질환, 9.7%가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뇌졸증 환자가 1년에 1천만명이 넘는다. 또 이런 만성질병의 발병률은 해다마 증가하는 추세다. 만성질병으로 인한 부담을 줄이고 주민들의 건강기대수명을 제고하기 위해 중국국무원 판공청은 일전에 '중국만성질병의 예방과 치료 중장기 계획(2017-2025)를 발표했다.


태안군, 민선6기 군민 맞춤형 평생교육 추진 '가속도'

태안군, 민선6기 군민 맞춤형 평생교육 추진 '가속도'
- 2006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태안군은 그동안 평생교육에 대한 군민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평생학습관이 없어 군민들이 군립도서관과 여성 ...

청년 구직자 10명 중 6명 “구직 스트레스 받아”

청년 구직자 10명 중 6명 “구직 스트레스 받아”
-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청년 구직자의 10명 중 6명 정도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유니온은 지난해 10월 28일부터 같은 해 11월 20일까지 4년제 대학 4학년 및 졸업유예 혹은 졸업 이후 취업을 준비 중인 만 29세 이하 청년 48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2016 구직자 실태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63%는 “구직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답했다. 이들 중 20%는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느낀다”고 응답했다.

술만 먹으면 폭력적인 남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술만 먹으면 폭력적인 남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장에 가보니 이른 아침부터 남편은 술에 취해 인사불성인 상태로 경찰관이 와있는데도 불구, 계속해서 피해자인 아내에게 다가가 폭행을 시도 하려고 해 가정폭력 혐의로 남편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아내의 얘기를 들어보니 평소에는 다정한 남편이지만 술만 먹으면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며 폭행을 해 별거까지 하다가 시부모의 중재와 초등학생인 딸을 생각해 다시 함께 살고 있다고 한다.

국민의당 "75세 이상 노인, 장수수당 월 20만원 지급"

국민의당 "75세 이상 노인, 장수수당 월 20만원 지급"
- 국민의당은 16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수급자 중 75세 이상 노인에게 매달 '장수수당' 명목의 기초연금 2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은 '효도5 ...

7년전 노인기준 올리자고했다 욕 실컷 먹어”

7년전 노인기준 올리자고했다 욕 실컷 먹어”
- 그는 “당시에도 65세 이상 고령자의 지하철 무임승차가 늘어나 적자가 커지고 있다는 얘기가 있었다”며 “노인 연령 기준을 올려야 한다고 건의한 뒤 '지하철 ...

국민의당, 고령화사회 대비한 '효도 5법' 공약…"희망이 샘솟는 나라를 만들겠다"

국민의당, 고령화사회 대비한 '효도 5법' 공약…"희망이 샘솟는 나라를 만들겠다"
어르신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0년까지 노인인구의 약 10%인 80만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어르신 간병비 전용카드'를 도입해 중증질환이나 치매 등을 앓고 있는 노인부양가구의 간병비 부담을 경감시키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조 의장은 "간병비 전용카드 도입은 지난번 베이비부머 세대 정책에서도 발표를 했듯 어르신뿐만 아니라 어르신을 간병하는 자식세대를 위한 메시지"라고 덧붙였다. 국민의당은 또 75세 이상의 어른신들에게 장수수당을 지급하겠다고도 약속했다. 7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사실상 근로가 어렵고, 추가적으로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유다.

길리어드, '내성 해결' 차세대 HIV치료제 임상결과 발표

길리어드, '내성 해결' 차세대 HIV치료제 임상결과 발표
- 빅테그라비르는 GSK의 ‘돌루테그라비르(dolutegravir)’에 대항할 후보 신약 성분으로 비교임상 시험을 통해 그 가능성을 열었다. 치료경험이 없는 HIV-1감염 환자 98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임상에서 24주째 HIV바이러스 억제율은 빅테그라비르 투여군은97%, 돌루테그라비르 투여군은 94%로 나타났다 (p=0.50, 바이러스 50 copies/ml 미만). 48주째는 각각 97%, 91% (p=0.17)로 빅테그라비르의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돌루테그라비르와 유사한 것으로 확인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빅테그라비르에 대한 내성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으며 신장 이상반응으로 인한 약물 중단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두드러기 발생으로 환자 1명은 중단했다.

담배 피우는 학생이 거식증 위험 높아

담배 피우는 학생이 거식증 위험 높아
-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팀이 다이어트 경험이 있는 청소년(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3학년, 2014년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참여자) ...

1인 청년가구의 또 다른 얼굴 '주거빈곤자'

1인 청년가구의 또 다른 얼굴 '주거빈곤자'
- 특히 가난하면서 임대료 과부담에 시달리는 1인 청년가구가 73.3%에 달하는 등 전체 빈곤 가구(65.8%)나 빈곤 장년(35∼54세) 가구(58.3%)에 비해 훨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