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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4일 수요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
- 구는 감염병 예방과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해 만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16종의 예방접종 백신을 적기에 접종해(105,494건) 2015년 91.3%에서 2016년 95.6%로 향상됐다.

또한, 새로 시행된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사업(자궁경부암 1,678건)과 영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1,678건)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어린이 건강보호에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감염성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침습성 폐렴 예방을 위해 어르신 2,907명에게 폐렴접종을 실시했다. 지난해 마포구 예방접종률(63.4%)은 서울시 평균 접종률(55.6%)보다 7.8% 높고, 2015년 접종률(55.0%)보다 8.4% 향상됐다.

한편, 구는 2010년부터 민간의료기관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탁해 주민의 접근성,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특히 건강 취약계층인 장애인, 의료급여대상자, 국가 유공자를 자체 구비 예산을 확보해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40대부터 간암 급증...남성이 여성보다 3배 많아

40대부터 간암 급증...남성이 여성보다 3배 많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2~2016년) 자료에 따르면, 간암 환자는 남성(254,792명)이 여성(86,596명)보다 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대 0.2%, 30대, 1.6%, 40대 9.9%, 50대 30.8%, 60대 31.8%로 50~60대가 가장 많지만, 40대부터 급증하는 경향을 보여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젊은 층에서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암으로 분석됐다.

OECD 국가와 비교했을 때 남성 간암 환자는 인구 10만 명당 한국 31.4명, 일본 14.6명, 미국 9.8명으로 미국보다 3배 더 많았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간암적정성 평가에서도 40대 남성 발생률이 같은 연령 여성보다 6.1배로 월등히 높아 40대 남자라면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암으로 나타났다.

성평등에 대한 공감대로 젠더폭력 근절

성평등에 대한 공감대로 젠더폭력 근절
- 젠더폭력은 ‘성폭력, 가정폭력 등을 포함한 상대 성에 대한 혐오를 담고 저지르는 신체적·성적·정서적 폭력 등’을 말한다. 특히 요즘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스토킹, 데이트폭력, 몰래카메라 범죄, 여성혐오범죄 등을 포함하여 앞으로는 보다 체계적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노력 할 것으로 보인다.

1년 전 포스트잇 추모를 일으켰던 ‘강남역 살인사건’은 처음에는 조현병 환자의 ‘묻지마살인’으로 알려졌지만, 여자들에게 무시를 당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범인의 진술과 여성만 노린 증거가 추가적으로 공개되면서 ‘여성혐오’범죄로 더욱 부각되었다. 이 사건 이후 젠더폭력에 대한 두려움과 주의요구가 커져 젠더폭력 방지 법안을 제정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가정폭력, 감싸고 감춘다고해서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범죄

가정폭력, 감싸고 감춘다고해서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범죄
- 허나 가정폭력은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으며 경찰이 출동을 하더라도 내 가정이기 때문에, 내 핏줄이기 때문에 경찰의 도움을 뿌리치고 자체적으로 가정 내부에서 해결하려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가정폭력에 대해서 경찰의 도움을 거절하거나 신고치 않는 이유로‘폭력이 심각치 않다고 생각해서’가 41.2%, ‘집안일이 알려지면 창피해서’가 29.6%로 나타났다.

하지만 폭력이 심각치 않다고 생각하여, 또 창피하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문제를 감싸고 감춘다면 과연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한 인터넷 커뮤니티 글에 따르면 친오빠의 지속적인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참지 못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가족들이 감싸줘서 흐지부지 됐다는 사례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가정폭력에 대하여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

부부의 날 '슬픈자화상'…가정폭력 5년새 5배 ↑

부부의 날 '슬픈자화상'…가정폭력 5년새 5배 ↑
-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부부의 날’(5.21)이 제정돼 매년 행복한 부부와 가정의 의미를 강조하지 있지만 정작 가정폭력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홍철호(바른정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가정폭력 검거건수는 2012년 8762건, 2013년 1만6785건, 2014년 1만7557건, 2015년 4만822건, 2016년 4만5614건으로 매년 증가해 총 12만9540건에 달했다. 2012년 8700여건이던 가정폭력 검거건수가 2016년 4만5600여건에 달해 5년새 무려 5.2배나 늘어난 셈이다.

조기 초경이 여고생 성경험률 4배 높인다

조기 초경이 여고생 성경험률 4배 높인다
- 이 교수가 연구 대상에서 여중생을 제외한 것은 13∼14세까지 절반 정도가 아직 초경을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연구 대상 여고생의 5.8%가 조기 초경(초등학교 4학년 이전에 첫 월경)을 경험했다. 전체 여고생의 성경험률은 3.4%였다. 조기 초경을 경험한 여고생의 성경험률은 12.2%로 정상 초경 여고생(2.9%)보다 5.3배 높았다. 성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사회학적ㆍ정서적ㆍ건강 행태적 특성 등 다양한 영향을 모두 고려해도 조기 초경 여고생의 성경험률은 정상 초경 여고생의 3.98배에 달했다. 

국내 여고생의 초기 초경 경험률(5.8%)은 서양의 여성 청소년과 엇비슷했다. 프랑스에서 2010년에 여자 청소년 1072명을 조사한 결과 11세 이전의 조기 초경 경험률은 5.3%였다. 미국에서 1999∼2002년 실시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조기 초경을 경험한 여자 청소년 비율은 5.6%였다(1720명 조사). 국내에서 2012년에 실시된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에선 조기 초경 경험률이 5.45%(1만7867명 조사)였다. 

짙어지는 '고령사회의 그늘', 미리 대비하자

짙어지는 '고령사회의 그늘', 미리 대비하자
- 제주 역시 노인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다. 노인인구가 도내 총인구의 14%를 차지하는 고령사회로 사실상 진입했다. 이런 추세라면 2025년에는 제주 전체가 노인 비율만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들어선다. UN 기준에 따르면 총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다. 대부분의 선진국들이 고령화사회와 고령사회를 넘어섰으며 일본·프랑스·독일·이탈리아는 이미 초고령사회로 접어들었다.

그동안 '장수의 섬'으로 불렸던 제주는 통계 수치로 보여준다. 노인인구의 비율이 1998년 7%를 넘은 이후 계속 상승해 올해 4월말 현재 13.99%(9만419명)로 고령사회를 목전에 두고 있다. 3월 현재 행정시별 노인인구 비율을 보면 제주시는 12.7%인데 반해 서귀포시는 17.6%로 이미 고령사회가 됐다. 특히 읍면지역의 경우 노인인구 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처럼 제주사회는 빠르게 고령사회를 거쳐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얀마 빈곤해결 위해 새마을금고가 나선다

미얀마 빈곤해결 위해 새마을금고가 나선다
-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2일부터 6월 1일까지 11일간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천안 소재)에서 미얀마 새마을금고 초청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는 미얀마 농축산관개부, 지자체공무원, 마을지도자 등 10명이 참가해 새마을금고의 성장과정, 저축·대출 등 금고운용 노하우, 농촌지역 단위금고 견학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미얀마는 1인당 국민소득(약 1,269 USD)이 우리나라의 70년대 중반 수준으로 국민 5명중 1명이 빈곤층이고, 특히 농촌지역은 고리채 문제가 심각할 뿐 아니라 저축이나 대출 등 금융접근성 또한 떨어져 가난이 되풀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을 가장 많이 하면서도 가장 가난한 한국 노인들장수국 공인노무사(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 ...

일을 가장 많이 하면서도 가장 가난한 한국 노인들장수국 공인노무사(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 ...
- 그렇다면 은퇴 후에도 이렇게 활발한 노동을 이어 가는 우리나라 노년층의 경제상황은 어떨까. 비극적이게도 한국의 노인빈곤율은 63.3%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세계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면서도 가장 가난한 노인들이 바로 우리나라 노인들이다.

이러한 수치는 단순히 ‘연금·복지제도 미성숙’만이 노인빈곤의 원인이 아님을 말해 준다. 일하는 노인들이 가난을 벗어날 수 없을 만큼 질 낮은 일자리에 종사하고 있고, 노인노동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노동의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표적으로 노인들이 가장 많이 일하는 경비원·건물관리원 같은 경우 장시간·야간노동에 시달리고 있지만 ‘감시·단속적 근로자’라는 이름으로 연장·야간수당 없는 최저수준의 임금만을 받는다. 55세 이상 고령자들은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기간제법) 적용 제외대상에 해당돼 고용된 지 2년이 지나더라도 무기계약직으로조차 전환될 수 없기 때문에 매번 계약갱신 때마다 고용불안에 시달린다. 이러한 고용불안으로 인해 이들은 입주민들의 모욕적인 언행에 반박하기 어렵고, 산업재해를 당했을 때도 자신의 돈으로 치료비를 부담할 수밖에 없다.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이라는 노동법마저 일하는 노인들을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금천구 기업, 저체중 아동에 870만원 상당 영양제 지원

금천구 기업, 저체중 아동에 870만원 상당 영양제 지원
- ㈜휴럼은 금천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저체중 등으로 양육발달이 연령 기준에 비해 현저히 낮은 아동 100명의 영양 보충을 위해 870만원 상당 유산균 영양제 300박스를 지원했다. 대상 아동들은 1인당 3개월 분량의 유산균 영양제를 지원받아 영양소 보충 및 면역력 강화를 할 수 있게 됐다.

㈜휴럼은 지난 2016년 8월 공모사업팀 사회공헌 연계처 발굴로 금천구와 인연을 맺은 이후로 금천구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해 12월 김장나눔행사를 후원한 바 있다.

법은 동성애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법은 동성애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
- 첫 번째 단계는, 동성애 자체를 금지하고 처벌할 것인가에 관한 문제입니다. 진보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대체로 ‘동성애는 성적 취향에 관한 문제이므로 찬‧반 논의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아직 이와 같은 입장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 보입니다. 즉 동성애 자체가 찬‧반의 대상이 된다고 보고, 동성애를 소아성애와 같이 사회에서 용인될 수 없는 성적 취향의 범주에 포함시키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다수의 서구 국가들은 동성애 자체를 금지된 행위로 규정하여 처벌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논문을 보니 2011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약 76개 국가는 동성애 또는 이와 관련된 행위를 범죄로 처벌하고 있다고 하니, 아직까지도 동성애 자체를 금지하고, 처벌하는 국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재벌 개혁'의 경제라인...시장 역동성 어떻게 살릴 것인가

재벌 개혁'의 경제라인...시장 역동성 어떻게 살릴 것인가
-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이끌 새 정부 경제라인의 진용이 갖춰졌다.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내정된 김동연 아주대 총장은 청계천 판잣집 소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