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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7일 수요일

우리 아이 창의성 발달, 미술교육도 한 방법

우리 아이 창의성 발달, 미술교육도 한 방법
- 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학교폭력으로 찾아온 한 학생은 학교 내의 왕따와 놀림으로 힘들어 하고 있었으며 사람과의 대화를 피하고 심지어 동생들에게도 방어하지 못하는 아이였지만 아띠랑스 교사들은 그에게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학생은 미술로 정서적 자신감을 회복하게 됐다. 자신을 미술로 표현 ...

학교 폭력 예방 구호 '서로 존중하자'는 어떨까?

학교 폭력 예방 구호 '서로 존중하자'는 어떨까?
학교 폭력과 따돌림 등의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인식, 관리가 증가하면서 이러한 문제점들이 거의 없어졌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나만의 착각이었다. 따돌림과 왕따 현상은 계속해서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늘어나고 있었다. 특히 부산 여중생 사건은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하였다 ...

부산경찰청, 전국 취초로 사회적 약자 보호 서포터즈 위촉

부산경찰청, 전국 취초로 사회적 약자 보호 서포터즈 위촉
- 사회적 약자 보호 서포터즈는 부산 경찰의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지지·조력·자문하는 연합체다. 부산 지역 여성·아동·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 관련 기관 총 50곳의 대표자 99명으로 구성됐다. 전 분야를 아우르는 사회적 약자 보호 연합체를 만든 것은 부산경찰청이 전국 최초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각 기관별로 ...

정부 "최저임금 인상 따른 고용변화, 빠르게 안정될 것"

정부 "최저임금 인상 따른 고용변화, 빠르게 안정될 것"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한국은 노인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고 60세 이상 근로자 중 47%가 최저임금 영향을 받는다"며 "최저임금 수준으로 임금이 오르고 기초연금이 인상되면 노인빈곤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릉시보건소, 동계올림픽 대비 에이즈 예방활동 캠페인

강릉시보건소, 동계올림픽 대비 에이즈 예방활동 캠페인
- 강릉시보건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한에이즈협회(회장 정인화)에서 시민들의 에이즈 감염 예방을 위한 콘돔 104,740개를 기부 받아 지역 내 숙박업소 및 종합관광안내소 6개소에 직접 배부할 예정이다. 1월 19일(금) 오후 4시 강릉시보건소에서 콘돔 기부식이 열리며, ...

추미애 대표, "최저임금 인상은 청년과 노년 근로자의 마지막 희망"

추미애 대표, "최저임금 인상은 청년과 노년 근로자의 마지막 희망"
- ... 년 동안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 보유만으로 누려왔던 막대한 불로소득 구조가 드러날까, 특혜성 저금리 금융지원과 저임금 노동시장을 기반으로 고속 성장했던 재벌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될까, 불평등과 양극화의 나라가 대대손손 보장해주었던 피상속자인 후손들의 미래가 잘못될까 두려운 것"이라고 주장했다.

'보유세 강화' 미묘한 입장차 보이는 정부·여당

'보유세 강화' 미묘한 입장차 보이는 정부·여당
- 반면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같은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조만간 당 차원의 구체적인 지대개혁 종합계획과 세제 및 임대차 개혁방안을 마련해 제시하겠다”며 “지대개혁에 박차를 가해 불평등 사회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소득주도성장 정책 성공을 ...

"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설파하러 다보스 간다"

"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설파하러 다보스 간다"
- 다보스 포럼은 통상 불평등과 기후변화, 불평등 문제와 같은 주제를 다뤄왔다. 하지만 이는 트럼프가 우선으로 삼는 정치 어젠다가 아니다. 트럼프는 취임 이후 무슬림 미국 유입 제한, 이란 핵협정 파기 추진, 이스라엘 대사관 이동 등 논쟁적인 정책을 펴왔다. 하지만 트럼프는 대규모 감세를 추진해 지지를 얻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