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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1일 화요일

미국 소득불평등 중국보다 심각

미국 소득불평등 중국보다 심각
- 이번 연구는 피케티 열풍을 불고왔던 '21세기 자본'의 저자 토마스 피케티 경제학 교수도 참여했다. 지난 2015년 기준 중국에서 소득 상위 1%가 전체 개인 소득의 13%를 벌어 들여 1980년대에 비해 두 배 가량 확대됐다. 같은 기간 미국에서는 소득 상위 1%가 전체 소득의 20%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역시 1980년대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미국이 상위 1%가 벌어들인 소득 비중이 중국보다 더 크다.

글로벌 젊은이 양성은 나의 오랜 꿈…이제야 이뤘내요”

글로벌 젊은이 양성은 나의 오랜 꿈…이제야 이뤘내요”
- 윤동성 S&J희망나눔 이사장(46·사진)은 20일 여의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청소년의 국제적 인재상과 이를 위한 육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했다. 희망나눔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의 교육을 지원하고 나아가 그들의 세계 무대 진출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나눔은 현재 청소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 글로벌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윤 이사장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열정적으로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표를 정했다면 과감하게 실행에 옮겨야 한다. 재단은 그 과정에서 어려운 것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선행되지 않고선 재단의 할 일도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가져야 할 것을 언급했다. 

서울시 청소년 흡연율 5.8%...전국 고3, 19% 달해

서울시 청소년 흡연율 5.8%...전국 고3, 19% 달해
- 서울시는 흡연환경의 노출이 높은 취약계층 청소년의 흡연예방과 금연실천 강화를 위해 시교육청과 함께 22일, 27일 신청사에서 ‘아동·청소년 흡연예방 금연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집중 금연교육은 상하반기 방학을 활용해 실시하며 올 상반기는 22일, 27일에 진행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흡연예방 교육을, 중·고등학생은 담배를 끊는데 초점을 둔 대상별 맞춤형 금연교육을 할 계획이다.

종교와 정신건강

종교와 정신건강
- 같은 정도는 아니지만, 기도와 용서 같은 종교적 행위가 우리 정신 및 신체 건강에 좋은 효과를 준다는 연구 결과는 얼마든지 있다. 기도하는 동안 몸과 마음이 이완해 혈압이 안정되고 심박동 수와 호흡수를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남을 위한 기도가 자신이 가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묵상을 위주로 하는 기도가 청원이나 의례적인 기도보다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종교와 정신건강에 대해 연구해 온 듀크대학 쾨니히 교수는 자신의 연구를 비롯해 다른 많은 연구자의 결과를 종합 분석했다. 그 결과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종교가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즉 종교활동이나 신앙생활이 정신과질환 발병을 줄이고 회복을 촉진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말이다.

광주시, 정신건강 고위험 시민 조기발견부터 치료 연계까지

광주시, 정신건강 고위험 시민 조기발견부터 치료 연계까지
그동안 정신건강 고위험 시민에 대해 주로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내원하는 환자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해왔지만 이 사업을 통해 일반 동네 ...

스트레스 및 수면 관리용 VR 헤드셋이

스트레스 및 수면 관리용 VR 헤드셋이
- 17일(현지시간) 외신 엔가젯은 의료기기 제조업체 피셔 월러스가 VR기술을 적용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VR헤드셋 '코텍스(Kortex)'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피셔 월러스에 따르면 VR헤드셋 코텍스는 두뇌를 자극해 기분을 좋게 만드는 엔돌핀과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숙면을 위한 멜로토닌 호르몬 반응을 유도한다. 특히 스트레스의 원인인 코티솔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재택 등 사무실 밖 근무자 생산성 높지만 스트레스·불면증 위험

재택 등 사무실 밖 근무자 생산성 높지만 스트레스·불면증 위험
- 유엔 산하 국제노동기구(ILO)는 시·공간의 제한 없이 일하는 원격 업무제도와 재택근무제를 도입한 미국과 일본 등 선진 10개국에서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무실 이외 장소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업무성 과와 이러한 근무 패턴이 근로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직장인 10명 중 7명 “몸이 경고신호를 보내고 있다”

직장인 10명 중 7명 “몸이 경고신호를 보내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대한두통학회와 함께 남녀직장인 9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몸이 경고 또는 주의하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 같다’는 답변이 70.3%에 달했다.
‘양호하다, 아프지 않다’는 답변은 21.5%에 그쳤고, ‘매우 안 좋다, 위험한 느낌이다’라는 답변은 8.2%였다.

러시아 학자들 머리카락으로 우울증 심각성 측정하는 방법 개발

러시아 학자들 머리카락으로 우울증 심각성 측정하는 방법 개발
- 스트레스와 만성 우울증을 나타내는 주요 지표은 코르티졸라 호르몬이다. 코르티졸라의 수치는 혈액 샘플에서 측정할 수 있다. 생물학자들은 이런 방법이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을 장기적으로 관찰해야 할 때 특히 불편하다고 언급했다. 코르티졸라와 기타 호르몬 수치는 하루 일과 중 크게 변할 수 있다. 또한 혈액 체취 과정 자체가 추가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유승민, 노인빈곤공약 발표..."부양의무자 기준 ∙ 장기요양급여 본인부담 폐지"

유승민, 노인빈곤공약 발표..."부양의무자 기준 ∙ 장기요양급여 본인부담 폐지"
- 유 의원은 "가난은 가족이 아니라 사회와 국가가 책임진다는 식으로 인식과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며 “부양가족의무 조항을 폐지한다면 연평균 약 ...

갑상선 기능항진증' 환자 3명 중 2명은 30~50대… 여성 73%

갑상선 기능항진증' 환자 3명 중 2명은 30~50대… 여성 73%
- 이는 2012년 24만500명보다 4.9%(1만2000명) 줄어든 것이다. 진료인원을 건강보험 적용인구 10만 명을 기준으로 비교한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은 2015년 462명으로, 2012년 494명 대비 6.5%(32명) 감소했다. 2015년 기준으로 연령대별로 보면 진료인원의 3분의 2가 30~5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0대에서 전체 진료인원의 22.9%(5만3000명)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40대 22.4%(5만2000명), 30대 20.9%(4만8000명) 순이었다.

이재명 "정권교체 통한 불공정, 불평등 해소 적임자"

이재명 "정권교체 통한 불공정, 불평등 해소 적임자"
- 이 시장은 18일 전북기자협회 대선주자 초청토론회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문제는 기회의 불공정, 엄청남 불평등과 소득격차에 있다"며 "특정소수가 다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