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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7일 월요일

운동 많이 하는 청소년일수록 행복감 더 높다"

운동 많이 하는 청소년일수록 행복감 더 높다"
- 전용관 연세대 교수(스포츠응용산업학)팀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 참여한 총 37만568명의 청소년을 분석한 결과, 신체활동을 주 1회 이상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한 주간 신체활동이 전혀 없었던 그룹에 비해 ‘행복하다’고 응답한 확률이 41%~53% 더 높게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없다’고 응답한 확률은 26%~35% 더 높았다.
또한 한 주 동안 달리기, 농구 게임, 축구 게임 등과 같이 숨이 차고 심장이 빠르게 뛰는 고강도 신체활동 참여 일수가 많을수록, 아령 들기, 팔굽혀 펴기와 같이 근육을 키우는 근력운동에 참여하는 일수가 많을수록 행복하다고 응답할 확률이 증가했다. 스트레스가 낮거나 없다고 응답할 확률 역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논문은 Mental health and physical activity에 지난달 31일 게재됐다.